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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5일 최종 결과 · 저녁 8시 마감으로 확정됐어요
결과 1 · 확정

방문자들은 이렇게 봤어요

질문: 지금 코스피에 가격표를 붙인다면?

땡처리매우 저평가
5%
할인가저평가
20%
제값적정
10%
웃돈고평가
20%
거품매우 고평가
45%

한마디로, 방문자 10명 중 7명이 코스피에 '웃돈·거품' 가격표를 붙였어요.

25%
10%
65%
저평가 쪽 25%적정 10%고평가 쪽 65%
세종데이터 방문자 온도계웃돈 구간
11월 5일 코스피 온도 · 확정
70°
비싸다고 본
방문자가 많았어요
지난 회차보다 +24°

온도는 비율이 아니라 가격표 점수의 평균이에요. 땡처리 0 · 할인가 25 · 제값 50 · 웃돈 75 · 거품 100점. 그래서 고평가 쪽 비율이 같아도 거품이 많을수록 온도가 높아져요.

온도계 타임라인

거품웃돈제값할인가땡처리
11.0211.05
지난 회차46°
11.03 회차33°
11.02 회차31°

구간 기준: 12.5° 미만 땡처리 · 37.5° 미만 할인가 · 62.5° 미만 제값 · 87.5° 미만 웃돈 · 그 이상 거품.

결과 2 · 미인대회채점 완료

미인대회 우승 답

질문: 다른 방문자들은 어떤 가격표를 가장 많이 붙였을까요?

미인대회 우승 답거품
이 결과를 읽는 법

경제학자 케인즈는 주식시장을 미인대회에 비유했어요. 이 대회에서 이기는 사람은 '내 눈에 예쁜 사람'이 아니라 '남들이 고를 사람'을 맞힌 사람이에요. 이 회차의 우승 답은 '거품'이었어요.

'거품'을 고른 사람은 들떠 있다기보다, 지금은 조심해야 할 때라고 보는 걸 수도 있어요.

다만 분위기를 읽는 것과 따라가는 것은 달라요. 남들의 생각은 가격이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알려주는 단서이고, 그 분위기에 올라탈지 거리를 둘지는 각자의 판단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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